센드버드 코리아 이상희 대표님과의 AMA 세션 지난주, 저희 회사에 센드버드 코리아 대표 및 APAC 총괄인 상희님께서 AMA 세션을 위해 방문해 주셨습니다. 상희님은 저희가 막 시작하던 시기에 '분명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응원과 함께 많은 조언을 주셨는데요. 3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상희님은 저희가 어려움을 겪을 때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진심 어린 조언을 주시는
계획과 실행 사이 스타트업의 업무는 예상하지 못한 것들의 연속입니다. 아무리 준비를 해놓는다 하더라도 예측하지 못한 일들이 수 없이 터집니다. 스타트업을 움직여 나가는 '사람' 그 자체를 예측하기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회사 내에 1~2명이 아닌 수십명 단위로 팀원이 있다면 다양한 상호작용으로부터 발생하는 문제들을 미리 예측하거나 예방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 됩니다. 특히 그것이
채용을 잘하려거든 '대화'에 집중하세요 채용은 스타트업을 만들어 나가는데 있어 가장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과제입니다. 인사가 만사라는 표현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죠. 저도 요즘 채용에 고통 받는 중입니다. 어떻게 하면 채용 과정에서 우리 회사에 맞는 인재를 찰떡 같이 파악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특히 회사가 성장하는 단계일수록 이 고민은 더 깊이 자주 해야만 하는 일이 됩니다.
낙관적 끈기 (Positive Tenacity) 비즈니스와 제품은 불확실성으로 가득합니다. 엄청난 불확실성을 뚫고 결국 성공 해내는 창업가들의 모습을 보면 항상 큰 자극을 받습니다. 창업의 판에 뛰어들어 경험하면 할수록 성공을 결정짓는 핵심은 'Tenacity', 즉 '끈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될 때까지 시도했기 때문에 성공하는 게 아닐까요? 비즈니스의 근본적인 목적은 누군가를 대상으로 제품이나 서비스를